
아미타불(阿彌陀佛) ¦ 400x900x650mm
새벽의 닭 울음소리는 빛의 도래를 예고하는 존재이다. 그래
서 아침(朝), 점심(中), 저녁(夕)을 알리듯 일상적 삶의 시작을
알리는 존재로서 그 의미들을 함축하고, 표현하였다.
이영심 ^ Lee YoungSim
서울산업대학교 산업대학원 도예학과 졸업
경력
행주공예디자인대전 공모전 입상
TEA WORLD FESTIVAL 국제다구 공모전 입상
대한민국 현대도예 공모전, 서울현대도예 공모전 입상
2005~2009 토로회 정기전
한중일 신세대 교감전
이영심 꼭두전
SNUT도예 30년; 응집, 그리고 확산_한전프라자 갤러리
East & West 2010 - Princeton |